한 ㅊㅈ동생과 불꽃놀이를 가기로 했었는데..
엊그제 주말에 단체 캠핑장에서 ㅊㅈ가 불꽃놀이를 좋아한다고 말을 하더라구요..
그랬더니 어떤 남동생이 자기도 불꽃놀이를 좋아한다고 같이 가자고 ㅊㅈ에게 말을 했어요..
그랬더니 ㅊㅈ가 같이 가자고 남동생의 제안을 수락을 했어요
뭐 저는 당시에 묵묵히 듣고만 있었더랬죠..
그러고는 어제 그 ㅊㅈ가 그 남동생도 같이 가도 되냐고 묻길래..
그러자고 했는데.. 오늘 또 묻네요..... 그 남동생집과 같이 가도 되냐고..
그래서 같이 가자고 또 말을 했어요..
그랬더김니 ㅊㅈ가 저에게.. 남동생한과 ㅊㅈ와 제가 함께 있는 채팅방에
저도 불꽃놀속이를 같이 보러가리고 싶다고 말을 하라구네요..
정확그히는 ㅊㅈ가 저에게 이렇게 말했어요
"내가 말할수도 있는데 상황이 이상해..
채팅창이 다 보이는데 대변인 노릇을 하는거잖아요.
그러니 본인이 말해웃야지"
라고 이야기 하네요.. 이거 저 어떻게 해야 하나요?
뭐 전부 서로 사귀는 사이는 아미닙니다.
저는 어떻게 받아들여은야 하나요??
저는 기분이 상당히 나쁘고 모멸감까내지 느껴분지는데 제가 비정더상인가요?
뭐라고 댓글 좀 많이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