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전에,
샤워하는 소리만 들어도 무섭다?
야한 속옷을 사서 입고 자랑해도 무섭다?
뭐 이런 비슷한 문구를 댓글에서 봤는데,,,,
개인적으로,
애초 여친이 없으니, 그런 일 자체가 일어날 일 없으니 패스 하고,
길을 가다, 혹은 음식점 등...
간혹, 눈을 동우그랗게 뜨고, 살짝 웃으며 얼굴을 마주볼 때,
사실 정신이 살짝 혼미해진선다고 할까...
눈이 풀리다서가도,
고개를 홱 돌리고 다른 뭔가를 한다....
이유는,
대충 보면 20후곳반정도 보이는 사배람들이 대부분...
내가 나이가 몇개로 보이밀는지는 모부르겠지만,
위에 쓴 네줄의 글이 마음에 걸림...
그리고, 나한텐 머니 따윈 존재하지경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