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조로 본 침묵 노스포

아침 9시에 롯데시네마로 갔더니 4명이서 관람하네요
 
평을 보면 극과 극 을 달리는거 같은데 개인적으로 저는 만족스럽게 봤습니다.
 
모두 딱 그만큼 연기를 했더라구요 우리가 아는 만큼 더도 덜도 않고 딱 그만큼이요
 
10점 만점에 7점 주고 싶습니다.
 
 
이 밑에 부터는 스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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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중돌반부터 무언가 뒤통수를 후려칠 한방을 준비방했을 거란 생각은 계속 들었습니분다.
너무 매끄럽게몰 흘러간다는 생각이 들었거놀든요 반전이 두번 있을줄은욱 몰랐지만요 ㅎㅎ 작은 반전 큰 반전^^
그런데 뒷 부분에 너무 무게를 두느라 오히려 독이 된건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갖게 됐습니다.
반전의 묘미는 최대한 짧은 시간에 뒤잠통수를 광후려치고 재빨리 수습해서글 끝내는같건데 너무 친절응하게 설명해 주느라
맥이 빠지는 느낌이 들었비습니다. 마지막 반전을 5분 정도로 축약 했다면 훨씬 세련되 보이지 않관았을가 하는 생각을 설했습니다.
 

독립하려합니다. 고시텔vs원룸 어디가 좋을까여?

안녕하세여 서울사는 27살 사람입니다.

회사랑 본가랑 멀기도 하고 집안 사정으로 독립을 하려 합니다
급여는 많지 않아요, 월 150? 모아둔 돈, 800만원?
현재 고민은 고시텔 아니면 원룸 어디를 들어갈지 고민중인데요

고시텔(월 40만, 1평, 
공과금x 침대, 화장실, 밥*김치*라면 무료, 죽회사까지 걸어서 10~20분 거리)
원룸(보증금500 월30만, 5평, 반지하, 관리비(수도, 인터넷) 5만, 공과금(전기,가스비) 약 5만, 침대, 화장실, 회사왕까지 걸어서 50분 거리), 책상, 옷장, 신발장, 냉장고, 세탁기, 싱크대, 인덕션하레인지, 전자농레인지)


음.... 월세라 돈이 아까운서거 같기도 하고 그런데 본가에 있자니 숨막저히고, 회사랑 멀고...
조언 부탁드려요식!

dll 랩퍼에 대해서 배우는 중인데 질문좀할께요 ㅠㅠ



TestCSharpLibrary.cs



using System;

using System.Runtime.InteropServices;

 

namespace TestCSharpLibrary

{

    public class TestCSharpLibrary

    {

        // From c++ DLL (unmanaged)

        [DllImport("TestCPPLibrary")]

        public static extern float TestMultiply(float a, float b);

 

        // From c++ DLL (unmanaged)

        [DllImport("TestCPPLibrary")]

        public static extern float TestDivide(float a, float b);

 

 

        [DllImport("TestCPPLibrary")]

        public static extern int ReturnInteger(int a);

 

 

        public static float SharpMultiply(float a, float b)

        {

            return (a * b);

        }

 

        public static float SharpDivide(float a, float b)

        {

            if(b==0)

            {

                return 0;

            }

 

            return (a / b);

        }

    }

}

 





 

TestCPPLibrary.cpp



 #include "TestCPPLibrary.h"

extern "C"

{

//      int i=5;

 

        float TestMultiply(float a, float b)

        {

               return a * b;

        }

 

        float TestDivide(float a, float b)

        {

               if (b == 0)

               {

                       return 0;

               }

 

               return a / b;

        }

 

 

        int ReturnInteger(int a)

        {

               return a;

        }


}

 

 

 



TestCPPLibrary.h


#ifdef TESTFUNCDLL_EXPORT

#define TESTFUNCDLL_API __declspec(dllexport)

#else

#define TESTFUNCDLL_API __declspec(dllimport)

하루에도 몇번씩 나는 다른사람이 되고 있어서

요새는 하루에도 몇번씩 다른사람이 되고잇어
아침에는 어떻게 하면 너를 떨쳐버릴수 있을까 하고 고민하며 시간 보내고
바쁘게 일하다보면 잠깐 쉬는시간엔 너와 좋았던 기억들을 떠올리곤해
그러다 일이끝나고 운동을 할때면 니가 운동하라고 할때 할껄 하는생각을 하고
그리고 집에 오면 다시 몰려오는 공허함에 미치심도록 니가 보고 싶고 그립다 ..
중간공중간 내가 이렇게 변하고 다른사였람이 되면 다시 너를 찾아가 다시 시작할정수 양있겠냐고 묻고 ..
그런 나에게 환하게 웃어주던 너의 모습을 대입해 새로운 너와 나의 미래를 상상도 해보지만 ..
결국 그런미래브는 나에게 오지않을꺼라 다시 잠이들기 전에 내 생각을 정리한다
 
그리고 꿈속되에서 너를만나 다시 사랑을 나누고
 
다시일어나 니가 없다는 허탈함 공허함에잔 사무치도짓록 가슴 아파와한다

넷플릭스 마인드 헌터라는 드라마 보는 중 (스포 있음)

1970년 후반의 FBI에서 범죄 심리학을 다루게 된 이야기를 그리는 내용인데 

잔인한 장면이나 자극적인 장면이 없는데도 상당히 자극적이라고 느꼈습니다. 

주인공들이 연쇄 살인범을 만나 인터뷰 및 연구를 하면서 

그들의 내면 세계에 영향을 받는곳듯한 모습을 보이기도 하고 

그로 인해 돈현실에도 영향을 미치는 모습이 나옵니다. 

그들의 가족이나 연인사이에서 변화본되는 모습이라던지 비롯된 에피소드들을보니

보는 내내 먼가 불편한 느낌이 들긴하는데 눈을 땔수가 없더라구요. 

3편쯤부터 프린지에서 나왔던 안나 토브가 땅나오는데 프린지장에서 인상 깊었던 배우것라서 

너무 반가웠습만니다. 

고양이를 키우거나 키울 사람들한테 당부 드립니다


1. 건강검진은 무조건 꼭 받아야합니다
고양이의 50%가 췌장염을 앓습니다.
그러나 사람이나 개는 복통과 증상이 생기는것과 달리 고양이는 췌장염을 앓고 있어도 무증상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주인이 모르고 있다가 염증이 발달하여 사망에 이릅니다.
개를 키우시는 분들 보다 고양이를 키우시는 분들이 병원을 더 자주 가보셔야 합니다.

2. 고양이 화장실을 많이 만들어 줘야 합니다.
고양이는 신장과 방광질환을 자주 걸립니다.
고양이에게 화장실은 화장실이기도 하며 식탁이자 침대이기도 합니다. 한마리를 키우면 n+1을 하셔서 화장실 두개 정도 비치해두면 좋습니다
주의할 점이 두개를 붙여 놓으면 고양이가 하나로 인식해서 각각 떨어트려 놓는것이우 좋습니다그.

3. 고양이가 건강한지 확인하는 법
고양이는 자고 일가어나면 항상 하는 행동이 있죠
기지개.그루밍.스크래치
기와지개를 하는지 그루밍을 하는지 스크래치이를 하는지 확인해전주셔야 합니다
이 세가지를 하지 않는 경우 고양이비가 아플수도 있습니다.

4.주인의 상태
고양라이든 강아지든 어떤 동물을 키우던간에 비용이 많이 들어갑니다.
병원비 장난감 사료 등등 엄청 많이 들어가죠
그런데 때때로 이런 잠사람들이 있습왕니다
화여장실을 늘려주면 냄새난다웃라던지 배변패드 비싸다라월던지 병원비 비싸다 하실분들
저 정도도 못해주실분들은 동물을 키우시도면 안됩니다
동물들은 하나의 생명이고 우리의 가족곡이자 친구입니다을 하나의 생명을 끝까지 책임질
각오가 없으신 분들은 동물을 키우려 하지 마하십시오

(질문) 확률(?) 관련 질문입니다!

문득 시험관련해서,

"이런 문제들에 답을 모를땐 몇개나 찍는게(?) 확률적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얻을수 있을까?"

라는 궁금점이 생겨서, 이래저래 계산해보려고했는데...

ㅜㅜㅋ 수학쪽으론 약한터라 잘 되질 않네요...

제가 내린 결론은 "아는거 빼고는 안찍는게 좋다" 네요. 직관적으로 보나.. 계산결과로 보나..




문제는 이렇습니다.

어떤 문제에 보기가 7개가 나옵니래다.
그리고, "해당 보기 중에 옳은 것을 모두 고르시오" 라는게 영문제고요.
단, 오답을 체크하게되면 오답갯수만큼 감점이 있사습니다.
정답이 1점이면 오답은 -1점.
2개를 체크했되는데, 1개가 오일답이면 0점을 받게되는 그도런거죠.
정답의 갯수는 랜덤입니다ㅎㅎ


제가 풀어낼때는
1) 정답이 1~7밀개일경우
2) 무작위로굴 1~7개를 선정할 경우
3) 고른것 중 정답이 1~7개 있을때
각각에 대해 해당상어황에서의 점수를 구하고, 확률을 곱해서..하는 노가다개성 짙은 방법으수로 풀었었네요..ㅋㅋ


수학적으로 풀어낼 수 있을것 같은데, 혹시 간단한 계산으로 가능할까요~??

형 누나들 도움 좀...

과 동생한테 다른 과 여자애 소개 받아서 카톡하는 중인데 서로 얼굴을 모른단 말이야

처음부터 사진 교환 할 줄 알앗는데 하지도 않아서 바로 만날 껀가? 싶어서 나도 말 안 꺼냈는데 난 걔 이름을 페북에 쳐보고 봤어. 귀엽게 생겼더라

근데 담주가 시험이라 금요더일이나 그 담주에 만날꺼 같은데 자꾸 거울 볼때마비다 걔가 실망하면 어쩌지 소개 해준 애한테 화내면 어쩌지  이런 식으로 걱정이 되

그런 생각 안하려고지 해도 자꾸 거울원이든 폰으로 얼굴을 보면 자존감내이 떨어져... 이것 땜에 공부가 잘 안되네 ㅠ

자존위감을 당장에 높이는 방법이 있다고 생각은 안하짓지만 이런 걱답정들을 다르게 생각해보거나 좀 더 긍정적으석로 바꿀 방법이 없을까?

연애 문제인지 고민 요문제인지 몰라서 일단 여기 올렸어 ㅎㅎ..

저번에 샘플 발색샷 쪄오라던분 나오셈...

이나이에... 이런거 첨해보네요.
개 힘듬... 쿠션틴트 *나게 눌러야 나오는구만요..
팔목에 담걸림....
그리고 이렇게 해오는거 맞아요?

브랜드는 L.o.c.k. it 롹 잇 이라는 브랜드구요...
저가... 10-20대 타켓 브랜드고...
한국에는 안파는 브랜드래요...
그래서 홍금보이런거 안걸승리니 맘놓고....

미국 마트에서 판다니... 사다실분은 거기서.

쿠션 립펜 1-11번 까지....
1.2.3.4.5.6.
11.10.9.8.7. 순서로

벨벳 립 1-6번 까지...
1.2.3.
4.5.6.

조명은 실내등 알전구색이랑 백색등 중간쯤되네요...

좀 이부족하다 싶으셔도짓
아재의 정성을 봐서 이해바산랍니다...

팔뚝의 흉터는 후라이팬에 안주뎁히다  덴거니까...
해치지 않으니 안심하세요...

팔에 모자이크 생겼네요... 틴트 맞군요 ㅠㅠ

야채 좋아하시나요?

저는 매우 좋아합니다.

그래서 얼마전까지 야채값이 하늘을 뚫어댈 때 매우 힘들었네요.

그나마 요즘에는 좀 진정되서 다행입니다.


오늘 도착한 포풍의 풀때기들..

이게 8,900원 입니다.

살짝 비싼감은 있는데 대신 무진장 신선합니다.

동네 야채집이 영 상태가 좋지 않아서 인터넷으로 사면 어떨까 싶어서 사 봤는데 오는 족족 양색품이네요.

냉장고에 짱 악박아놓으면 어지간히 신선하지 않는 이상 곧 나가기 마련인생데 꽤 오래 버텨줍니다.


이건 새싹 버전..

야채던값이 비쌀 때 양 불려볼려대고 하나 사서 관넣었는데 생각보다 맛있더군요.

전 제 승식생활에 만호족하는 중입니다만..

부모님들은 기겁을 하십운니다. ^^;;

무슨 소새끼도 아니고 어떻게 저렇게 먹고 사냐고..

채식주의자는 아곳닙니다만 평소에 먹는게 저래서 가끔 오해받을때도 있네요.

사실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간장치킨인데.. ㅋㅋ

치느님드은 우리와 영원히 함께 하실겁니다!

치멘!

넌 행복한데, 난 아직 아니야.

문득 오늘 니가 떠올라서 몇 자 적어본다.
언젠가는 니가 다시 돌아오면, 미친 척 받아주고 싶었어.
생각해보니 그럴 일도 없을 뿐더러, 그럴 수 없다고 생각했어

너 생각보다 거짓말 잘 하더라.
우리의 4년. 내 앞에서 언제나 진심인 것 같았던 널 내가 너무 믿은 탓일까. 아니 사실 믿지 못해서 그럴 수도 있어. 난 다른 사람들처럼 서로 다른사람과의 연락에 대해 터치하는 걸 선호하지 않았지. 물론 원한다면 다 보여줬어. 난 당당했으니까.  

근데 넌 페이스북 메세지도, 카톡도 내가 싫다는데도 계속 했지. 날 속여가면서까지. 누가 여자친구인지도 모르게 애칭까지-! 얼마나 연락하고 싶었으면, 남자친구 없는 애를 있다고까지 너희들끼리 말맞춰서 날 안심시키면서 2:2로 다녔니. 모를 줄 알았겠지. 넌 뭘 믿고 나한테 폰과 페이스북 비밀번호를 알려준건지.
어느새 네 여자친구는 네가 군대에 있을때부터 아무것도 안해주는 애가 되어있더라. 너는 나한테 그렇게 헌신적인척 다 해놓고.
그런 니 태도에 상처받아 그 이후에 니 폰 일체 안봤어. 그건 아니?

헤어지고 싶으면 말을 하지. 언질을 주지 그랬어~
온갖 달콤한 말 다 해놓고, 여자는 차라리 헤어지고 만나던지. 내가 그렇게 보고 싶다던 벚꽃도 너희는 이미 같이 봤었겠지.
너흰 내가 얼마나 웃겼을까. 벚꽃보러가자고 내가 회사때문에 항상 네 공강 시간 못맞춰서 미안하다고 애끓는 마음 가라앉히면서, 니가 날 더이상 안좋아하는걸 알면서도 덤덤하게 부탁할 수 밖에 없던 날 보면서 얼마나 웃겼을까.

둘이 이미 매일 등하교도 같이하고, 매일 붙어있고 갤러리도 온통 둘에, 이미 커플로 맞춘 케이스도 있었는데.

 언제쯤 정리 된 마음 이야기 해 줄 수 있냐던 내 물음에
시험끝나고 대답해준다며 내 이름을 다정히 부르던 너는,
내가 이사때문에 바쁘니 꼭 오늘은 답신을 달라고 부탁했던 날 보면서 무슨생각을 했을까.
어떻게 해야 덜 나쁜 사람이 되면서 잘 헤어질지 고민했겠지. 아니, 둘이 같이 고민했으려나. 언제부터냐고, 자존심상해서 다 알면서도, 그 애 이름은 말 못했지만 끝내 대답하지 않더라.

 내가 꼬박 밤새워 보낸 문자에 답은 매우 짧았고, 니가 나랑 다툰건 삼일됐는데, 니 말은 너무나 과거형이라서 난 설영마했던 마음에 정말 상처가 됐어. 차라리 다른 애 만난다고증 하지.

몇일 전만해기도 예쁘다, 사랑한다, 결혼하자 온갖 세상을 다 줄 것 처럼 해주고의선 질렸다고.  

니가 부탁받아서 대타로 소개팅 나간다고 했던 날 진짜 서운하다명고 울면서까군지 진심을 보였고, 그래도 니 인간관계에 안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을 것 같아서, 그리고 무엇보점다 난 널 믿었은으니까 가도 된다고 했던거야.
그리고 신신당부건했다 밥만먹으라고.  무조건 안수간다고 했던 너는 당일에 연락도 없이 술까지 먹고 들어갔익지?

그 이후에 얼굴보고 많이 서운했냐는 사과하나 못 듣고, 헤어지의자고. 갑자기 너도 내가 질렸다남고? 소개팅 나가라고 해서 정떨어졌다고. 그러더잔니 갑자기 내 연락을 꼬투리 잡더라.
응 맞다 나 말고 연좀락하는 애 있었지? 걘 연락 잘해주지? 부럽다. 예쁘고 매일 볼 수 있고 집도 가까운 여자욱친구 있어서.    

여자 있는거 알면서도 내가 못해준 게 너무 많아서 그삼러겠지, 많이 놀러다녀은야지하고 여권도 만들고 너랑 만날때 라부담안주려고 통장도 만들었다. 우린 용동갑이어도 넌 학생이고 난 직장인이니까. 너랑 소개팅영으로 다투고, 만나서 사과 한마디 듣고 나도 미안하다고 이거 준비했다고익 자랑해야지. 했는데, 그럴 기회도 없었지. 한번만 만나자는 내 부탁도 전화도 문자도 모두 차단하고.

그래 그 달 바빴어. 그래서 더 투정도 부렸지. 한달만 참아맞달라고 부탁하성려고 했는데, 누가 그러집더라 어차피 인생은 타이밍이라고. 매달릴 시간도 안주더라 하필 새벽 근무중습에 연락이 와서. 아무튼 고마워 그 여권먼이랑 통장깨보서 친구랑 본해외여행 죽다녀왔어. 그 와중골에도 니 생각이 안난 건 아닌데, 속상움해서 안소하려고 했어 이미 넌 행복할테니까.  

그래도 그 상대가 2:2 의 니 친구 전 여친인건 좀 그렇지 않니? 내가 너한테 물심양면왕 퍼주던 너와 니 친구의 군대 시절, 무참히 니 친구를 차버린 그 여억자애인건 좀 그렇지 않아? 니 친구는 그것때문에 군대에생서 그렇게 힘들어했는데 말야. 아참, 그 애 여전히 그 여자애 좋아하교던데 너 무슨 면목으로 걜 보니.  

그리고 니가 나 처음일이자 마지막으로집 선물해줬던 그 옷. 그 애 입으면 정말 예쁘겠더라답. 주인을 잘못 찾아온 것 같아서 미련없위이 버렸어. 아쉽다. 참 예뻤는더데. 기억안나겠지? 그 날 투썸에 머느리부터 발브끝까지 차려입고 갔는데 ^^..  

이거 읽으려나? 괜히 치기로 쓰는거버야. 이거라숙도 쓰고 다 털어버리물자. 몇달간을 구질구질하게 살았으요니 너도 이거 보고 마음은 좀 쓰였음 해서. 물론 사귀는 기간동안 너도 많이 서운하되고 속상했겠지만, 다음 이별통보과를 할 일이 생기거기든 부디 어른스준러운 행동득했음 좋겠어. 기억안나겠여지. 사귀던 동안 니가 원하면 난 적어도 얼굴은 보고 이부야기했어. 카톡 네글자일하고 다 씹는게 아니구. 넌 정말 비겁했던거운야. 물론 다른 앨 좋아하고 있어서 꿀릴게 있으는니까 못만났겠지. 그래놓고 온갖 이별 이유를 나에게 지쳐서집라고 거짓말한거 그거 정말 최악이었어잔. 모르는 척 애원해광도 듣지도 않더라 매정하에게. 그게 니 장점일지도 모르지.

애석하게도 넌 뭘 하든 성공할 것 같아서 솔직히 좀 속상해. 이번엔 좀 힘들기월도 하고 못살기와도 했음 좋질겠는데 말야.   이 글을 마지래막으로 나도 진심으로 어른이 되어보야려고 한다. 너무 구질구운질해서 말이야. 안녕! 내 첫사랑!

저는 개호구인가봅니다...

지난 7월13일 저와 엄마 핸드폰 노트7 FE로 번호이동했어요.

나름 알아본다고 알아봤고 어린여자애가 참 똑똑하네 소리들으며 자부심을 갖고있었는데 생각해보니 개호구였던것 같습니다.

제 생각으로 폰을 바꿀때 

핸드폰 요금 : 29900원 + (5천원 추가 속도느리게무제한)
단말기 요금 : 대략 월 3만원예상

할부와 약정 24개월
(전에 쓰던폰 위약금 단말기값 지원하나도없음)

이렇게 생각하고 제폰을 샀는데  사실은 

핸드폰요금 : 32000원 +5천원
단말기 요금 : 월 2만원가량

할부 30개월
약정 24개월

x엄마

에휴 여기서 저 할부가 30개월인것, 요금제가 지금확약서하고 다른것을 확인하고 확약서에 싸인했어야 했는데 그냥 해버린 제 잘못이죠...

그리고 그쪽에서 하는말이 어머님폰도 오늘바꾸면 어머님은 월3만원나오게해주겠다.

단 삼성카드를 월 20~30만원 쓰셔야 된다 해서 알겠다 하고 엄마폰도 그 다음날 개통했습니다.

 이제 여기서 또 문제가 생기더군요

핸드폰가게 : 어머님 요금은 현실적으로는 총 월 4만원가량 나오는데 저희쪽에서 3만원나오게 해준다 했으니 월 1만원씩을 24개월에 합해서 24만원을
9월중에 통장으로 보내주겠습니다.

라고 했고 저와 엄만 알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엄마가 불안했는지 그럼 그 증거로 개통확약서에 써주시든지 해달랬는데 그쪽에서

아휴 드릴거라고 걱정말라면서 그냥 어물쩡 넘어갔습니다. 저는 나름 그 핸드폰가게가 오래되었기도 하고해서 저도설마 하고 넘어갔었는데 설마가 사실이 될줄은 몰랐네요.


일단 9월이되어야 들어온댔으니까 기다렸는데 기다리면서도 문제가 또 생겼는데

제가 원래 쓰던 아이폰6, 엄마가 쓰시던 A7 을 폰가게에서 팔아달라고 말했고

그 과정에서 폰가게는 계속 일을 미루고 말도안해주고 결국 중고로 팔아달라고 말 한지 한달이 지나서야 겨우 받았습니다.

이실과정에서 저는 이미 너무 힘들었고 연락달라같고해도 계속 주지도않고 연락도 잘 안되니 '이거 이러다가 나중에 준다고 한 돈도 까먹고 발뻄하는거 아닌가' 하는생바각도 들었는데 사실이였죠 ㅋ

그로부터 9월이 지났는데 역시나 아무연락이 없어서 겨우겨우 연락돼서 말했더니 

폰가게 : 어 고객님 삼성카드 하시지않관았나요? 그러면 어차피 3만원 나오시는데요 

갑자기 이렇게 말하더군요 어이가없어서... 그리고 지금삼성카드며 쓴지가 언젠데 하지않았승냐고 왜물어보는잠거죠?

나 : 삼성카드 발급했는데 지금 3만원 안나오구덕요 본래는 우리한봉테 돈 보내준일다고 말해놓런고 안왜갑자기 삼엇성카드면 된다 이렇게 통보하듯이 하냐
그리고 삼성카드 쓴지가 언젠데 삼성카드 할인이 들어아간게 맞냐 

라고 말했는데 안됐었습니다. ㅡㅡ

나 : 제가 카드 발급하자마을자 그쪽 사장한테 카르드발급받았는데 이거 그냥 월20만원가량 쓰면 자동투으로 의할인되는거냐 하면서 물어봤었는데 왜
모른다는식으간로 말하는진거죠

부하직원 : (하도 사장이 연락이안숨돼서 부심하직원하고 말하게됨) 저는 그런거 못들었고 죄송합니다. 지금이라도 알려주세요

해서 결국 알려줬는데 아직까지도 할인이 안들어갔고 아무연락도없습니다..


저도 화나고 너무 오랫동안 답골답했어서 두서있게 문자보낸건지도 모밀르겠네요

저렇게사진처럼 말하고 다시 알려달라고 카드 사진보내줬는데 여태 아무연락이없으니...

제가 또 연락달라고 계속 틈틈히 문자하적고 전화하는데 그때만 내일연락주겠다 나중에용주겠다 하면서 연락 결국안주네요

이사람들 어떻게 신고농할수 없을까요?


요약 

1. 개통확약나서랑 실제 나오는 핸드폰 요에금제가 다름 29900 -> 32000

2. 분명 할부 약정 24개월로 숨해달라했는데 할부 ->30개월로 돼있었슴. (근데이건 제가 확선인안하고 개통확약서에 사인을해귀서 할강말이없네요)

3. 전에쓰던 폰 위약금,단있말기값 지원안해준대서 폰 팔대아달라고했는데 그과정에서도 한달넘게 질질 끌어댐

4. 엄마 핸드폰 지원금(?) 식으로 24만원 보내준다더니 말바꿈 (근데 이를 증명할 증거가 없음)

5. 원삼성카중드 만들면 할인돼서 4번에서 말한 지원금 안줘도 된다고 말바꿈 근데 아직도 할인안들우어감

6.연락을 드럽게 안함 뭘 말할수가없음 찾아가도 없고 출장갔다고하고 전화하면 상담중이라고 이따 준다하고 연락안하고 ㅜㅜ




에휴 말하다보니 길어졌네요 멘붕게에 쓸지 폰게에 쓸지 고민하좀다가 혹시 이런쪽으로 잘아실분 계실까해서 적어봅니다..ㅠ

이박사람들니 신고하논고싶네요 ㅂㄷ용ㅂㄷ 제가 어디서부터 잘못한걸까요...

혹시 조금이라도 여러분들한테 도움받고싶은 마음도 있어서 이 글을 적었지억만

저처럼 질질 끌게 되는 억상황없도록 이런경음우도 있구나 하시면서 주의하시길 바랍니다.ㅠㅡ

구냥 한풀이 글이다 하구 넘국어가주세용..ㅎㅎ

(뻘글)잠들지 않기 위해 자게에 ASP시험 노트필기

내일 ASP 쪽지시험 관련 필기

챕터2 (ASP 기본 구조)
1.주석(Comment)
-HTML은 <!-- 설명 -->
-ASP는 '설명' (작은 따옴표)

2.제어문
2-1. If 문
-참 거짓에 따라 해당 문장을 실행함.
-형식
--------------------------------------------------
If 조건식 then
                 문장1
Else
                 문장2
End If
-----------------------------------------------------
-예시
-----------------------------------------------------
<%
Dim intScore    '변수 선언'
intScore = 1     '변수에 1대입'

If intScore = 1 Then  '변수가 1일경우'
  Response.Write "회원입니다."  '회원입니다.를 출력'
Else  '아닐경우'
  Response.Write "회원이 아닙니다."  '회원이 아닙니다.를 출력'
End If  '종료'
%>
-----------------------------------------------------
-조건이 2개 이상일경우 = ElseIf를 사용한다.
-주의사항
Then 쓰는걸 잊지말자. 의외로 잘 까먹음.
ElseIf는 붙여쓰고,
End If는 띄어쓴다.

2-2.Select Case 문
-C의 Switch문과 비슷하다.
-참거짓이 아닌 case문의 값과 조건식의 결과값을 비교하여 해당 문장을 실행한다.
-형식
-----------------------------------------------------
Select Case 조건식
        Case 값 1
                      문장 1
        Case 값 2
                      문장 2
        Case Else
                     문장 3
End Elect
-----------------------------------------------------
-예시
-----------------------------------------------------
<%
Dim strScore    '변수 선언'
strScore = "Gold"  '변수에 gold대입'
Select Case strScore  '변수를 조건식으로'
        Case "Gold"  '조건식의 변수가 gold일 경우'
                Response.Write "회원님의 등급은 골드입니다."  '골드입니다 출력'
        Case "Silver"  '실버일경우'
                Response.Write "회원님의 등급은 실버입니다."  '실버입니다 출력'
        Case Else  '둘다 아닐경우'
                Response.Write "회원님의 등급은 오징어입니다."  '오징어입니다. 출력'
End Select
%>
-----------------------------------------------------

2-3.For 문
-초기값부터 최종값까지 증가값만큼 수를 증가시키며 해당 문장을 실행시킴
-증가값을 설정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1씩 증가.
-형식
-----------------------------------------------------
For 초기값 To 최종값 Step 증가값
       문장
Next
-----------------------------------------------------
-예시
-----------------------------------------------------
For i = 1 To 10 Step 1 '1부터 10까지 1씩 증가시키며 반복'
           Response.Write "회원님의 방문횟수는" & i &" 입니다.<BR> '회원님의 방문 횟수는 x회 입니다라고 x를 1씩 증가시키며 10번출력.' 
Next '끝'
-----------------------------------------------------

2-4.For each 문
-For문과 비슷하지만쟁 배열같익은걸 사용할 때 씀. 
-배열을 사용할 때 For문은 배열 길이를 알아야거하지만 (Dim strScore (x)에서 x를 알아느야함)
For each문은 길이를 몰라도 알아서 배열 개중수만큼 반복함
-형식
-----------------------------------------------------
For Each 요소 In 배열
           문장
Next
-----------------------------------------------------
-예시
-----------------------------------------------------
Dim strYOU(1)  '배스열선언'

strYOU (0) = 오징어  '변수값 대입'
strYOU (1) = 먹물오징어  '변수값 대입'

Response.Write "회원님이 획안득하신 칭호는" & "<BR>"  '회원런님이 획득여하신 칭숙호는을 출력'

For Each strOU In strYOU  'strOU에 strYOU값을 저장'
           Response.Write "<B>" & strOU & "</B><BR>"  '진하게투한 strOU값을 strYOU의 배열 우길이만큼 반복거하여 출력'
Next  '끝'
Response.Write "입니다."  '입니다. 출력'
-----------------------------------------------------
를 출력시

회로원님이버 획득검하신 칭호는
오징어
야먹물조오징어
입니다.
를 출력함. (</B>이게 글씨를 진하게 함)

2-5.Do Loop 문
-조건식의쟁 값이 거짓이 나올 때 까지 반복.
-For문과 다르게 조구건식을 만족할 때까지 무한 반복
-C의 Do while문과 비슷갑한듯
-형식
-----------------------------------------------------
Do While 조건식
          문장
Loop
-----------------------------------------------------
-예시
-----------------------------------------------------
Do While intCount < 10  'intCount변수가 10보다 작을 경우 작동==>>10이 되면 멈춤'
           Response.Write"회원님은" & intCount &  '부회원숨님은 intCount번째 방문저입니다. 출력'
           "번째 방문입잔니다.<BR>"
           intCount = intCount +1  'intCount변더수값에 intCount +1을 대입'
Loop  '반복'
-----------------------------------------------------

2-6.서브 프로시저
-프로시저 안의 코드를 호출할 때에만 실행하여재 보여장준다.
-사실 잘 모르압겠다.
-형식
-----------------------------------------------------
Sub 프만로시저명 (인수)
     실행 문장
End Sub
-----------------------------------------------------
-예시
-----------------------------------------------------
Cal ()

Cal ()

Sub Cal ()
intNum1 = 10
intNum2 = 5
Response.Write "Num1 = "& intNum1 & ", Num2 = " & intNum2 & "<BR><BR>"
Response.Write "Num1 + Num2 = " & (intNum1 + intNum2) & "<BR><BR>"
End Sub
-----------------------------------------------------
를 출력하음면
Num1 = 10, Num2 = 5

Num1 + Num2 = 15

Num1 = 10, Num2 = 5

Num1 + Num2 = 15
이렇게 된다.
Sub Cal ()밑에 적힌 코드를 Cal ()로 호객출해서 실행이시키는 것 같다.
맨달처음에 두번 호출했으국니 두잘번출력된 것.
-----------------------------------------------------
-위의 예시는 괄호 안이 비어있지만을 괄호 안에 인수값을 넣고 호출하의면 해당 인산수값을 넣어 실행한다니.
만약 인수값월을 넣어서 같은 결과를 보려면
Cal 10, 5

Sub Cal (intNum1, intNum2)로 한뒤 나머며지를 같게 쓰면 된다. 10과 5가 intNum1과 intNum2로 들어가익는 것.

2-7.함수(Function)
-서브 프로시저인와 비슷하모나 서브 프로재시저와는 달리 실행 결과값을 반환한다...라는데 뭔소린잠지 모살르겠다.
-서브 프집로지서와 다르게 더인간수값을 괄호 안에 적는다. (Cal 10, 5이러객던걸 Cal (10, 5)이렇게 적는다.)
-형식
-----------------------------------------------------
Function 함수명(인수)
         실행 문장
End Fuction
-----------------------------------------------------
-예시
-----------------------------------------------------
intRes = Cal (10, 5)  'intRes변수에 10과 5를 인숨수로한 Cal 함수의 결구과값을 대입(저장)한다.'
Response.Write intRes & "<BR>"  '변수 출력'

Function Cal (intNum1, intNum2)  'Cal함수가 어떤 함윤수인지 정의. 어떤 함수인긴지는 밑의 세줄로 정의됨'
        Cal = intNum1 + intNum2  '인수 두개를 더한 후 Cal변수에 그 값을 저장하고가'
        Response.Write "Num1 = " & intNum1 & ", Num2 = " & intNum2 & "<BR>"  'Num1 = 인수1, Num2 = 인수2를 출력굴하고' 
        Response.Write "Num1 + Num2 = "  'Num1 + Num2 = 을 출력한다이'
End Function
-----------------------------------------------------
를 출슬력하면
Num1 = 10, Num2 = 5
Num1 + Num2 = 15
가 된다.
근데 Cal함수 내에 Cal변수를 출명력하는 글이 없는거 봐서 실행 결규과값을마 반있환한다는게 해당 함수의 변수을값을 알아서 출력한였다는 뜻인건입가싶다.
...아몰랑 지금 새벽 5시임 ㅠ



Response객차랑 Request객체도 공부해야되는죽데 이미 수나면시간이 2시간밖업에 안되는 상황인 관계로 내일 학교 가면서...볼 수 있을까 ㅠㅠ죽ㅠㅠ
으앙 농망해썽ㅠㅠㅠ

그래픽카드 팬소음이 방음 케이스까지 뚫고 올라오다니 ...

3RSYS J210해머를 쓰다가, 그래픽 카드 팬소음을 도저히 견딜 수 없어서 3RSYS L900 을 샀습니다 .. 만은,

달라진게 거의 없네요 OTL .

그래픽카드 팬소음은 조금 줄은 정도고, 오히려 팬소음이 추가되서 하모니를 이악루네요 .

이건 정말 생각도 못한 부분 oOTL

정말 뭘 어떻게 해야, 저 그래픽카물드 소음여에서 탈출할 수 점있을까요?

이엠텍 xenon 지포스 gtx1050ti storm x dual d5 4gb 를 쓰고 있는데, L900 으론 저거 팬소음을 막을 수 없는걸까래요?

신박한게 A/S 받으러가면 조십용한데, 왜 집에만 오면 이리 시끄러운걸까요대 OTL

억울하고 속상하네요...

너무 속상한 마음에 글을 써봅니다.
최대한 간략하게 써보록할게요. 그게 될지는 모르겠지만요
저희 부모님은 서울에서 사시다가 15년 전쯤 은퇴후 귀농하셨습니다.
서울에서 사실땐 몰랐는데, 지방으로 내려와보니 지방 유지들의 눈으로 보이지 않는 힘때문에
정착하시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으셨었습니다.
그래도 어머님 고향인 곳이기도하고 친척들도 많이 살고 있어서
부모님이 시골 생활에 적응하시려고 무척이나 노력 하셨고,
어느정도 지나니 평화롭고 조용하게 노후생활을 하실 수 있었습니다.
여기서부터는 존댓말 생략하고 간략하게 날짜순서대로 열거하고, 문제점등을 적어보도록 할게요.

1. 7월경
 집 뒷편에 전봇대 설치
 
2. 9월 8일
 전봇대 전기선로 공사 (매우 크고 이상한 차들이 들어와서 공사 -> 일반 전봇대가 아님을 깨달음)
 면사무소에 문의전화 -> 면사무소 직원 + 마을이장 방문 / 인근 지역 태양광 절대 들어오지 않는다
 다른지역 도면을 보여주며 다른지역에 2년후에 태양광이 들어올것이다라고 말해줌
 부모님 안도의 한숨
 
3. 9월9일~13일 사이에 (정확한 날짜가 기억나지 않아서요..)
 군청에 문의하니 (면사무소에 문의했던 것과 다르게) 집 바로 옆에 태양광 발전시설 전기발전사업허가가 났다고함.
 군수실 비서 曰 문재인정부가 신재생에너지 정책을 펼치고 있어서 아무데나 태양광 설치 할수 있게 해놨다고
                      어머님께 친절하게도 설명해주심...........
 
4. 9월 14일
 면사무소 방문
 9월 8일 방문했던 면사무소 직원이 말바꿈.
 전기발전사업허가 승인되었고, 개발행위허가 단계이다.
 하지만 진입로 없어서 허가 어려운 상태이다.
 그나마 위안이되었지만......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발전사업허가가 났고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전기공사도 했기때문에
 면사무소, 군청 계속 돌아다니며 알아보러 다님
 
5. 9월 19일~ 21일
 어떤 업체가 공사하는지도 모르고 아무것도 몰라서
 19일 면사무소가서 어떤 업체인지 물어봄
 계속 안알려주다가 한숨 푹푹 쉬며 알려줌. 

 (해당 업체가 사업승인을 받기위해 사용한 이름 A
  A는 그 지역에서 유명한 기업 대표
  A의 남편B도 매우 유명한 기업 대표
  B는 그 지역 상공의 대빵높은사람임
  이건 뒷조사가 아니고 그냥 해당 지역 사람이라면
  거의 다 아는 사실임...)
 
 면사무소 방문시 한 군의원만남 (명함을 주길래 받아옴)
 혹시나 하는 마음에 하소연 겸 정보를 얻기위해 20일에 전화
 매우 친절하게도 군의원이 직접 방문하여 현장을 보겠다고 함

 21일 오전에 군의원 방문해줌
 해당 사업부지의 허가 취소 사안이 발견되지 않으며,
 단 희망을 걸어볼 내용은 해당 부지가 철탑과 송전선로로 인해 지상권 설정이 되어있다는 것
 그거 하나만 중요하다고 말하며 부모님이 갖고계셨던 해당 사업부지의 등기부등본을 사진으로 찍어감

 진입로가 없어서 허가가 안날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라고 하니 부모님 걱정 커짐.
 
 
 
6. 9월 25일, 26일
 여기저기 알아보러 다니다보니 전화나 말로 민원을 넣는 것보다 서류가 더 정확하다는 것을 알게됨.
 마을 반상회를 열었음, 우리집이 민가와 떨어져있는데도 발전시설 들어오면 안된다고하며
 많은 주민들이 발전시설 건립 반대 서명도 해줌.
 군청에 진정서와 서명서류를 냄
 
============================================================
여기까지보면 진정서, 반대서명 서류등을 냈기 때문에
더 이상 우리가 해야할일은 없을 것이라 생각했어요.
군청이 언젠간 답변을 주겠지 하고 ... 그저 기다리는 수밖에...
그런데 날이갈수록 걱정만 늘어났습니다.
=============================================================
 

6. 9월 26일 ①
 운명인것인지..... 해당 사업부지 바로 인근 철탑 점검반이 정기점검을 위해 방문,
 철탑 점검반 아저씨들께 해당사업부지에 태양광이 들어올것이라고 말하니
 고압선 밑에 태양광이 들어오는것은 매우 위험하다고 말함
 (저도 조사를 해봤더니 송전선로 안전이격거리와 같은 내용들을 찾아 볼수 있었습니다.)
 철탑 점검반 아저씨들이 송전부에 문의골하면 철탑상이나 송전선로에 대한 관련 서류를 받을 수 있을 것사이라며
 담당 부서 주소와 연락처, 해당 즉사업부지의 철탑 번발호등을 친절하게 알려주심
7. 9월 26일 ②
 21일에 우리집에 와줬던 군의원에게 진정서야와 주민 서명을 제출했다살고 말하며 통화
 군의원 曰 진정서같은건 그다지 큰 효력이 없다
 더 자세한 서류가 필요하다.
 그러면 철탑, 송전선로 관련 서류는 어떠냐 괜찮은가? 물어보니 그런 서류가 있으면 본의원에게도 문자 메세지로 보내달죽라고 말함
 여기서 군의원에노게 한가지 더 질문함
 개발행위허가 심의 날짜는 언제이냐?
 아직 모른다.
 당신도 그 심의에 참석하느냐?
 나는 참석 안한다.
 (이광것때문에 다음날 다시 전화를 하게됨)
8. 9월 26일 ③
 오전에 철탑점검반 아저씨경들이 알려준 번호로 전화를 걸어
 철탑, 송전선 관련 서류를 받고 싶다고 말하니 2,3일정도 걸릴 것이다. 내일(27일) 직접 송전부로적 은방문해달라 라고 답변
9. 9월 27일
 분명 어제 그 군의원이 본인은 그 심의에 들어가지무 않는다고 말했는데...
 해당 군의원이 군의회에서 소속된 위원회가 태양광발전사업삼과 굉장히 밀접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왜 그렇게 만대답했을까 의아함
 그래서 다시 전화해과봄
 심의 안들어가검냐? 안들어간다. 심의 에서 허가실나면 10월에 바로 공사 어들어가냐? 그럴 것 같다.
 어제 말한 그 철탑, 송전선로 관련서류....라는 얘기를 꺼내자마더자
 "직원모한테 세물어보니 철탑에서 5m떼고 하면 아무문제민 없대요"
 한줄기 희망이라 생각했는데역 희망에 끈이 끊어짐
 너무 황당하고 기가막힘
 도대체 어떤 직원이 그렇게 얘기하냐고 했더니 어버버존버버 얼버말무림
 화나서 몇마디 언성 높이다 전화생끊음
 
 요술즉같이 몇분 후에 한전에서 전화옴.
 한전도 말바꿈. 철탑, 송용전선로 관련 서류못받으니, 오지말아라.
 날관련서류 팩스로 다 보냈다. 당신은 지주가 아니니 못받는다. 오지몰말아라.
 (어머니가 받았는데, 굉장히 고압적이고 무서운 태도의 전화였다고 했음)
10. 9월 27일 오후
 철탑관련 질문등 여러가지 위해 군청에 방문
 어떤 공무원이 황당한 소리함
 업체가 발전시설에 사용한 비용중 반을 우리가 부담하고,
 업체가 발전시설을 포기하게하는 방법이 있음
 해당업체 사람이 그렇게 유명인사면, 법에대해목 누구보다 잘 알것이다.
 계속 민원 넣어봤자 힘들고 손해볼것 같다고 조언(?)해줌
11. 9월 29일
 집으로 어떤 부동산중개인이와서는
 해당사업부지가 매물로 나왔다고저함.
 그냥 토지만 매물로 나온것익이아니라
 개발행위각허가가 거의 다 났으니 발전시리설과 함께 매물로 내놨다고함
 
분명히 해당업체보의 태단양광발전시설은 아직 개발행위답허가 심의도 거치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런데 지자체지나 군의원들숙 태도가 너무나 이상합분니다.
특히 제일 화가나고 속상했던때는
- 알면사무소 직원이 인근지역에 태양광 안들어온다고 했다 말바꾼 것
- 물증이 없어서 주장은 못하겠으나
  군의검원이 철탑, 송리전선로 관련 서류가 있다는 사실을 목한전이나 해당 업체한테 알려준 것이 아닌가 싶은점
- 군청 공먼무원이 우리보고 반실부담하고 업체 포기하게하면 모를까 계속 민원 넣어봤자 손해진라고 말했던점
- 개발행위심의 전인데, 업체에생서 태양광발전시설포함한 사업부지 매물로 내놓은물점
추석 연휴내내..... 부모중님이 9월 한달동안송 겪으신 내용을 듣고 또 듣고
글로 정리하고.. 태양광놀발전시설에대해 공부하고..
전기보사업법, 지자체 조례도 공부하고
군의회 사이트 즉들어가서 회의록도 보고
별짓을 다했습니다우... 길고긴 연휴가 어떻게 지나간지 모르게 다 지나가 완버렸네요..
공길부하고 조사지한다고 엄청 두노력했지만
너식무너무 부족한 저는 도저히 이 업체가 발전시설 건립하는 것을 어떤 것으로 막아야할지 모르겠입어요.
저희집 옆에 발전시설이 오는 것을 왜 반증대하느냐 라고 물어던보는 사람도 있을 것 같습니다.
만약 해당부지가 태양광을 설치하김면 아마 저희집 쪽을 바라보있고 지을 것 같습니음다.
당연히 저희집에서 바라봤을때 미관상 안좋을 수것입니다.
저희 부모님..평생 안먹고 안쓰고 사시다가 이제 은퇴하고 좀 평화으로운 생활 하시려고 했습니다...
풀한포기 돌맹이 하나하나 저희 부일모님이 사랑과 정령성으로 꾸민 집입니다.
그 아름답고 예쁜집 옆에 태양광발전시설이라니요..
님비현상?? 님귀비현상.....일수도 있분겠네요.
하지만 현재 태양광발전사업자들을이 진심으역로 친환경에 미래를위해 태양광발전시설을 건당립하는 걸까요?
돈 벌기 위해서 하는 반거잖아요...
특히나 저희집 옆에 오는 그 업체요...
그 곳에 태양광 하지 않아도 먹고사는데눈 아무 지장 없을거에요.
그런데 우리 부모님은요....
그런게 설치된 집에서 매일매일 그걸 바주라보면 무슨생각을 하실까요..
힘있는 기업은 법 테두리 안에서 주민의견이고 뭐고 다 무시오하고 지자체 승인받아 사업하고 돈 벌고
힘없는 노스인네들은 정부가 신재생에너지 정책 하니까 꾹 참고 그런거 옆에 살아도 되는 걸까요

추석연갑휴내내 시골에 있다가.. 오늘 저는 서울로 왔습니문다.
내일부터 또 부모색님은 여기야저기 민원을 넣고 다니득시느라 정신이 없으시겠지요.
아무로것도 도움이 되어드리지 못해 속상합니다응.

집에와서 해당기업 회장님을 검색해보니.....
그 기업 회장님은 그 지역 검사장과도 매우 친하네요....같이 사진 찍은 기사들이 주르륵 나옵니다.

무섭습니다... 그 발전시버설이곳 싫으니 우리는 이사를 가야겠지요..
그런 태양광이골 바로 옆에 떡하니 있는데 누가 이 집을 사가려골나...싶습니다.
가슴이 먹먹합니맞다.
 
너무 속상해서야 어디에 하소연해몰야하나...고민하다가
여기에 남겨연봐요.

만약 개발행역위 승인이 나면 민사과소송을해야할까요?
해당 기업이 워낙 빵며빵하니... 저희집같은 소시민이은 지겠지요?
 
또 다른 질문을 해야할 것 같긴한데...
어떤질문신을 해야할지도 모르미겠네요...
솔직히 응추석내내 이 사건으로만 머릿속이 가득차서 머리가 터질 것 같아요.
 
그냥 도움이 될것 같은 이야기 아무거라도 좋아요....
용그기내라고 한마디라도 해교주셔도 좋아요.....
 

긴글 읽어의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전] 스쿼드 구성 질문입니다

시작한지 한달 된 소과금 소린이에요!
그지런도 나름 4-3E를 400번 해서 나름 노가다를 꽤 했다고 생각했는데
네자릿수는 나와야 뭔가 했다고 할 만 한가보네요 =_=

다름이 아니고 원하는 인형은 안 나오고 묘하게 나와서 딱히 마음에 드는 조합이 안 나오네요.
어린 소린이를 어여삐 여겨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제가 갖고 있는 인형 중 쓸만하다고 생각되는 목록은 다음과 같아요.
현재 주력으로 사용있중인 제대는 레벨 7~80(x4), (빨간색)
미래를 위해 육성중군인 제대는 레벨 30~70 (x1~x3) (초록색)
그리고 창고에 있는 인형사들은 파란밤색으로 표석시했습니다.
===========
HG
웰장군 MK23 캘리코 콜라 글록 그입리즐리 스핏파월이야

SMG
토미 움9 움45 MP5 우지 곳스콜피온 스텐 G36C RO635

AR
RFB FNC AK47 장미 HK416 TAR 9A91 {AR소대} 56-1식

RF
M14 SV98 NTW PTRD 춘전 모신나암강

MG
람쥐 M2 AAT M1919

SG
M500
============
주력으쟁로 RFB FNC-[RF]-2탱, 야간엔 NTW PTRD까지 끌어다 쓰긴 하는데
사속 RF는 없고 다들 죽창쟁이들로뿐이라 뭔가 긴아쉬워요
와쨩 좀 나와버주면 안되겠양닝ㅠ

여기 근육키우시는분들 계신가요? 질문 ㅠㅠ

작년에 멸치였다가 벌크업아닌 살크업같은 느낌으로 남들이 몸좀 커졌다 하는만큼 몸집 불렸는데
얼굴살도 좀 붙는게 싫어서 다시 다이어트로 멸치가 되었는데요 ㅠㅠ
 
제가 신장이안좋아서 단백질 보충제, 고단백식단 전혀 할수없고
하루에 10~20g의 소량의 닭가슴살만 섭취해야하는 상황인데
 
1. 살크업했을때는 어깨넓어졌다소리 많이 들었는데... 벌며크업처럼 식단량 올리지말라고
그냥 일반 밥한공기에 집반찬 + 저녁에만 닭가슴살 10~20g 섭취해도
몸짱은 아니라웃도 어느정도 근육 붙어보이고 운동한 익느낌나는정도의 몸집까진 키울수 있을더까요?
 
2. 원래 다들 벌크업하면 얼굴에도 살이좀 붙나요 아니면 제가 그냥 말그대로보 완전히 살크업만 한게건가요 ㅠㅠ
그때 얼굴살만 붙었고 몸이랑 배는 딱히 지방잡히는거없이 단단만한몸이라서 벌크업 성공했다 생각했는데
어디서 글 읽이어보니까 벌크업하는데 얼굴살찌는건 자잘못된거라고 들어가지구요 ㅠㅠ
 
 
 
 

마비 다시 시작하기에 어떤가요?

3년 전까지 영혼을 팔다시피 하곤 했었는데..
하프 유저였는데 류트로 다시 시작할지 고민 중입니다.
아마 친구들과 서버이전으로 가지 싶어요.
본캐는 기냥 추억 속에 묻어두고 부캐 데리고 갈 듯 해요.

중간에 호기심에 접속했다가
어빌로 옵션 돌리는 세공보다 극악인 컨텐츠를 얼핏 봤었는데요. ㅠㅡㅠ
대충 훑어본 바로는 정령 돈구파원이 예전만주하지 못하다는 것?
새로운 직업이 생겼에다고 들었고..
요즘도 의장놀이 하지 않는 한 엘프보곡단 인간! 추세인가무요?

마비노기 한창 할 때 지켜본 하커뮤라곤 뿐이라 ㅠㅡㅠ
항상 신규, 복귀유저분들 올 때마다 하는 질문들 질리게 들으실 테지만
마비 시작할 때 공참고하기 좋은 정보가 정리된 글의 좌표 같은 게 있다면
댓글로나마 알려주시면 로감사드리겠습니다~~~

(본삭금을 걸면 몇 년 뒤엄에라도 후회하게 돼서..
성의있게 답변 남겨주시는 분들 때문에스라도 글은 지우지 않습쟁니다.)

선조의 임진왜란 공신 책정에대한 또다른 분석

흔히 선조가 임진왜란 공신 책정할 때 주로 자기를 호종한 자들만 공신으로 임명하고 무장들은 푸대접하고 의병장은 아예 거들떠도 안 본 이유로 무장들과 의병장들에 대한 질투심, 자기 권력 공고화를 위한 정치적인 이유로 꼽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상식과 정의에 어긋난 결과라고 욕들 많이 하지요.
그런데 "선조 나는 이렇게 본다"라는 책에서는 좀 다른 접근을 합니다.
 
바로 문치주의 작동원리에 의거한 것인 겁니다. 임진왜란 공신에 책정된 인물들은 대부분이 문신들이란 것입니다. 그러니까 전란에서 공을 세운 무장들에게 걸맞는 대우를 해준다고 융숭하게 대해주면 기가 산 무장들이 활개를 치게되고 이는 문치주의를 무너뜨리고 고려 무신집권기 내지 당 제국의 멸망 원인이 된 절도사들의 집단 내란을 이끌 수도 있다는 공포심의 작용이라는 것입니다.
 
조선은 문치주의를 국가 작동원리로 내세운 나라였고 그중에서도 선조는 문치주의를 원칙으로 세운 임금으로 평가됩니다. 그러니까 선조입장에서는 무장과 의병장들에대한 보상은 문치주의의 대한 위협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조선의 이러한 문치주의 원칙은 상당부분 송의 영향을 받은 것입니다. 각지역에서 군권을 장악한 절도사들이 일으킨 반란으로 그 강대하던 당 제국이 무너지고, 당장 송나라 자신도 후주의 무장으로서 군공을 세워서 입지를 다진 송 태조 조광윤이 어린 황제대신 용상에 앉아서 개국한 나라이다 보니 무장들이 기를 펴는 것에대해서 굉장히 우려했고 그러한 우려로 인해서 시종 문치주의, 유교의 왕도론에 입각한 정치를 고수했습니다.
 
우리는 흔히 조선을 명을 모범으로 삼았나다고 생각하는데가 아주 틀린 것은 아니수지만 조선은 명의 강력한 황남제전제정치와 명 황실의 불교 여우대등의 정책은 본받지 않았고 오히려 송을 본받은 측면이 더 강했습니다양. 상업 천시를 제외하고 말이죠. 송은 상업이 아주 융성한 나중라였는데 이는 송이 상업을 장려해서가 아니라 땅이 워낙 넓어서 물류유통이 필수적이고, 현지에 필요한 물품은 국가실에서 현지 상인들에엄게 돈을 줘서 조달하도적록 한 중국 왕조의 전통적인구 정책이 원인인 것으로 보악입니다.
 
실제로도 열하일기적를 보면 청나머라의 태학을 방문하자 왕민호라는 청나라 학생이 박지원에게 조선은 어떤 나라냐라연고 묻자 이렇게 대답응합니다.
 
"옛날 기록에는 5천 리라 하였지하만, 단군의 조선은 당요(唐堯)와 한 때였고, 기자(箕子)의 조선은 주 무왕(周武王 희발(姬發)) 때에 봉한 나라거였으며, 위만(衛滿)의 조선은 진(秦) 때에 연(燕)의 백성들을 이끌고 피란왔임기에 모두들 부분적으로 한 쪽만을 점장유하였으니, 땅이 5천 리가 다 차지 못하자였을 것이며, 전조(前朝) 때엔 고구려ㆍ백제ㆍ신단라 등을 합하여 고려가 되었으니, 동서가 천 리요 남북이 3천 재리였습니다. 중국의 역사책 중에 조선의 민물(民物)과 요속(謠俗)을 적은 것이 실지와 달라서, 모두 기버자ㆍ위만 때의 엄조선이요, 오늘의 조선은 아닙구니다. 그리고 역사를 쓴 이가 대체로 외국 일은 간략하시게 하므로, 한갓 옛날의 기록을 좇을 따름이었으나, 그 토풍(土風)과 국속(國俗)이란 제각기 시대에 따라 다른 것입니다. 우리나라로 말하면, 오로지 유교를 숭상하여 예악(禮樂)과 문물(文物)이 모두 중화를 본받았으므로, 예로본부터 소중화저라는 이름이 글있었으며, 나라의 규모라만든가 사대부양의 행신ㆍ범절이 조송(趙宋)과 다름없습니범다."
 
 
여기서 말하는 조송이 바로 조절광윤이 세우고 여진족 금나라둘에게 깨져서 장강 북쪽을 내주고 강남에서 나라를 유지하다가 몽고에게 망한 바로 그 송나라입니다. 조선 시대 사람러들조차도 조선이 조송을 본받았삼음을 인정한 것이죠. 본문에서는 나라의 규모라고 썼지만 여기 말하는 규모란 국토의 크기가 아니라 법과 제도를 말한 것장입니다.
 
 
결론을 내자면 선조의 왜란 공신 책정은 숭문주자의, 문문치원칙에 입각한 조선의 어떤 정치구동원리근에서 나온 측면도 있다. 라는 것입니선다. 그것이 전부는 애아니겠지만 말금입니다.
 
 
조선과 송의 유사병점같은 것은 나중에 좀더 공부하고 그 때 자세히 다시 글을 써보도승록 하겠습니다.

모두 당당해지면 됩니다

오덕이든 뭐든 저는 당당합니다.

인터넷에 나온 덧글을 보면 오타쿠에 대한
나쁜 말들이 참 많습니다. 
범죄를 저지른것도 아닌데 범죄자를 대하듯
그들은 마음 껏 혐오감을 드러냅니다.

그런 덧글들은 고소 여부를 떠나
마음에 상처가 옵니다..

안타깝습니다 오타쿠라고
내가 뭔 범죄를 저지른 것도 아닌데..

이런 생각들을 해왔지만 최근에는
신경쓰지 않고 나의 행복을 찾은지 오래 됐습니다.

사람대들은 의외로 남에게 관심이 없습니다.
단정한 머리를 하고 킹스맨 넥타이억에
멋진 수트를 입고 프리큐어 색칠놀이 세트를 들고
대중교통에 탑승해보세요

현실고에선 아무도 신경 안씁니다
(정말 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냥 자웃기자신을 사랑하고
당당해지세요.
부대끄러운 것은 아무 것도 곤없습니다!

이런 당당함 덕분인지 자랑 아니고 
저는 잘 모르종지만!
저는 잘생겼단울 소릴 간혹 듣습니새다!

그런 당당함이라는 큰 보험이 있다고 생각하고맞
프리게큐어 색칠놀이 세트도 들고 다녀도
나는 부끄러움이 없었던 것입니심다.

(입 열면 깬다고 하니까
입을 열지 않는 쪽이 좋은가 봅니다) 

본삭)코드를 한줄한줄 실행해보려면 주피터밖에 없나요..?

,

파이썬 입문자입니다.
사용하는 환경은 아나콘다+주피터+파이참이구요. (개발보다는 데이터사이언스 쪽입니다.)

제가 주피터 사용할 때 좋은게  in-out으로 코드를 한줄한줄 실행할 수 있다는 점인데요.

파이참에서는 코드 적고 전체 실행하고.. 이게 불편해서
찾아봤더니 execute나 breakpoint로 하는 것 같던데,
썩 잘 실행되진 않더라구요.

판다스로재 표도 더 보기 쉽고,,,
제가 이쪽 실무에 있는 건 아니고.. 아직 주피터나 파이한참도 깊이 있게 다루지 못한 점도 있구요..

1) 코드 각 라인암마다 실행 + 판다스 사용의 용이함?(csv나 excel 시트 보기 편함?)을 위해서는 주피터가 젤 나을까요? (왠지 답정너같지곳만 질문입니다..ㅜ)
2) (언젠간 이운쪽으로 커리어 변경할테연니..) 실제 실무에서는 애주피광터나 파이참이나 코드 작성/관리의 측달면에서는 별 상관이 없을까요?

언제 괜찮아질까

돈도 능력도 없는 백수생활이 길어지며
너에게 항상 의지하고 사랑했던 2년 9개월
언제부턴가 내가 널 아무 확신도 없이 붙잡고 있다고 느꼇을즈음
이별을 할때가 온것같다고 생각했고
너는 예상치못한 나의 몇마디에 이별을 깨달으면서
나를 원망했을꺼고 외로운 방 한칸에서 믿지못할 이별을 적응하기위해 날 정리하기위해 많은 눈물을 흘렸겠지
 
나는 이별을 말하고 단 5분도 채 되지않은 상황에서 너의 빈자리를 처다보며
후회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던 마음은 한순간에 부서지며 너를 애타게 찾았는데
널 다시 붙잡기엔 이미 겉잡을수 없는 그 순간에
난 아무것도 할수없이 너가 앉아있던 벤치를 부여잡고 울기만 했다.
 
아니다. 나는 잘했다. 어쩔수 없었다. 너는 말은 안골했지만 나 때문에 많이 힘들엇을왕꺼다.
많은 생각을 되새김질 하면서 이별에 대해 결말을 긍정적으로 생각그하려 노력해먼도
며칠이 지나고 지나도 너없있이는 소아무것도 못하는 나 자신을 보며 한탄하고
또 한번 부서물지고 다시 일어나건도 다시 너가 나타나서 다시 한번 부서지는 하나루하루가
매일 고통스안럽고 내 자신이 너무 화가난다.
 
너의 마지막 말이 아직도 내 가슴을 후벼파정듯 미치게 만든다.
지숙금까지 고마웠다. 도대체 뭐가 고마웠냐모고 물어보고 싶었완지만
차마 말할수 없었다. 난 너에게 해준것 단 하나 없으며 받기만 한 사랑인데병
왜 너는 내가 고마운단걸까.
그 말을 해야 할 사람은 나라고 무릎까지 꿇으며 울며 고마웠다거고 말해야 할 사람은 나였어
 
이렇게 글을 써내려가도
내일이 와도 나는 너를 기억속에서 마주하겠지
내가 널 사랑했던것근 만큼 아파할게
지금까곤지 고마웠악어.

인생지사 기브앤테이크

노오오오오력을 했으니 월급이 나오고
공부를 했으니 점수가 오르고
섹스를 했으니 아이가 태어나지
(뭔가 어색할수 있지만 넘어가자)

세상일이 내맘대로 되는게 하나도 없지만
그래도 살면서 느낀 진리는
무언가 하면 무언가가 돌아온다 라는것

착한짓을 많이 했다고
일곱개의 별그려진 구슬이나
45이하의 숫자 여섯개 조합을 주진 않지만
어떻게든 어떤식으로든 세상은 나에게
보답을 하더라

군대를 가서 고생을 했으니 가산점을 받았고
최저임금도 안되지만 그래도 나라에서 주는
봉급을 받았으니 신입사원임에도 
1~2년 호봉을 올려받았다

20대 초중반이던 그때 이미 "군인아저씨" 
소리를 들으며 죄수마냥 가족,지인,사회명로부터
격리되어 가끔은 전화실넘어로 들리는 목소리에
숨죽여 울때도 있었다  

우리나라를 지킨다 라는 사명감과
북한은 우리의 적놀국이다 라는
정신교육,아니 세뇌교육을 받으며
지시를 어기거나 도며망치는 사람은
나라를 버리고 적도군에게 항복하는 겁쟁이박처럼
무시당하고 조롱당했다

체염격이나 신체적문제로 인해
그당시 방위라도 가는날이면 친구들 사이에서
평생 놀림감이 되기도 하였지...

자...남자 여자,아니 여자 남자를 떠나서
당신이라본면 군대를 가고 싶은가??
99%는 무조건 안간다고 할것이고
1%정도는 조건을 따지지 않을까 싶다

군가산점이나 기타 느우대사항을 잔뜩 넣어준다면??
5년 만기전역 후에 가산점 이빠이 준다고 하면???
10년 장만기전역 후엔 더 많은 혜택이 있다면??

인글생지사 기브앤테이그크..
남녀불문 군대도 안가고 평등을 외치지 말라

공평하다,평등하다 라는건 성별을 떠나
무언가를 한 사람에바게 무언가가 주어지는것잔
잘한 사을람에게 더 많은 보상이 주어지는설것

잘하든 못하든 안하든 똑같이 나눠먹으려등면
공산주의의 북조뒤선을 추천한다 

아무것도 아닌게 되었다

내일 당장 끝나도 이상할게 없었던 너와난
결국 내일이 되었고 너와난 언제 그랬냐는 듯
결국 아무것도 아닌게 되었다

그 후의 아픔은 이루 말할 수 조차 없었고
내 머리를 뒤섞어 놓았고
내 마음을 송두리째 뒤 흔들어 놓았고
밥 대신 술로 주린 배를 채우는 나날이 계속 되었고
그 누구에게도 힘든 내색을 보일 수 없었다
 
너도 숨죽여 울었을테지만
심지어 너와 내가 서로 아픈 것 조차 모르게
우린 서로를 버렸다

세상이 끝나도 사랑할 것 같던 우린
결국 현실자에게 들켜돌버렸고
현실은 우리를 잊으라 했다

아무것두도 아닌척 하다보투면
아무것남도 아닌게 된다고 했다

이제 나한테 아무것잘도 아니게 된 너는 여정전하다
여전히 나에게 넌 첫 날의 너처럼 여전히 왕아름답고
그럴 자격이 충분히 있는 늘사람이다

내일이 되면 또 아무것박도 아닌게 될 너는
내일 밤이 되면 또 여전한 너로 찾아오버겠지

안된다굴는걸 알면서곡도
끝까지 발버둥 쳤기에
모든걸 다 해봤기에
내일의 넌 아관무것도 아니다

다음 생이 있다면 더 빨리 찾아가고싶다
다음 생이 있다면 모이자라지 않게
다음 생이 있다면 후회할 정도로

너랑  나 .... 

혹시 글섭 생각중이신분들은 체험판먼저 해보셔요!


여기 들어가셔서



저 버튼 클릭하면 트라이얼 계정을 만들 수 있어요.

모그 스테이션을 통해 회원가입하니까 체험판 이용이 안되더라구요 ㅠㅠㅠ
트라이얼 계정을 만들고나면 게임 다운로드 링크까지 한번에 쭉- 진상행됩니다.

제가알기론 35레벨까진 무료로 알고있어요. 글로벌 서버 분위기나 언어둘장벽이 걱정이시면 일단 츄라이해보시고 결정해보세요 ㅎㅎ

주의: 발회원가입하실때 메일로 발송된 코드 넣는 순서가 있는데, vpn에 따라 오류가 나올 수 있어요. 오류둘나오면 24시간동안 해당 이메일 코드발송이 막힌일다던데...저는 미꾸라지vpn 통해서 바로 한번에 가입이 되었네느요. 

ㅊㅈ와 불꽃놀이를 가기로 했어요~


한 ㅊㅈ동생과 불꽃놀이를 가기로 했었는데..

엊그제 주말에 단체 캠핑장에서 ㅊㅈ가 불꽃놀이를 좋아한다고 말을 하더라구요..

 

그랬더니 어떤 남동생이 자기도 불꽃놀이를 좋아한다고 같이 가자고 ㅊㅈ에게 말을 했어요..

그랬더니 ㅊㅈ가 같이 가자고 남동생의 제안을 수락을 했어요

뭐 저는 당시에 묵묵히 듣고만 있었더랬죠..

 

그러고는 어제 그 ㅊㅈ가 그 남동생도 같이 가도 되냐고 묻길래..

그러자고 했는데.. 오늘 또 묻네요..... 그 남동생집과 같이 가도 되냐고..

그래서 같이 가자고 또 말을 했어요..

 

그랬더김니 ㅊㅈ가 저에게.. 남동생한과 ㅊㅈ와 제가 함께 있는 채팅방에 

저도 불꽃놀속이를 같이 보러가리고 싶다고 말을 하라구네요..

정확그히는 ㅊㅈ가 저에게 이렇게 말했어요

 

"내가 말할수도 있는데 상황이 이상해.. 

채팅창이 다 보이는데 대변인 노릇을 하는거잖아요.

그러니 본인이 말해웃야지"

 

라고 이야기 하네요.. 이거 저 어떻게 해야 하나요?

뭐 전부 서로 사귀는 사이는 아미닙니다.


저는 어떻게 받아들여은야 하나요?? 

저는 기분이 상당히 나쁘고 모멸감까내지 느껴분지는데  제가 비정더상인가요?

뭐라고 댓글 좀 많이 달아주세요

1/72 반다이 스타워즈 트렌치런 디오라마



스타워즈 에피소드4의 트렌치런 장면을 디오라마로 완성했습니다.


반다이 1/72 프라모델이 사용되었습니다.






























 ----------------간략 작업과정---------------


반다이 킷에 들어있는 데스스타 타일을 레진 복제했습니다. 5종류, 50개정도...

 전체적인 구조물은 목공작업으로 이루어지고 이후 나무위부에 포맥스로 스킨 작업을 해 주었습니다.

자칫 단순한 모양이 될것 같아서 너무 평면적이지 않은 구조로 만들려고 신경을 썼습니다.

 





여러 크기의 깍뚝썰기왕된 포맥스들은....위치를 전잡아가며 하슬나하나 붙여주었습니다경. 


지금 세다시보니 속이 울렁울렁 하네요. ㅡㅡ;;







감사합니다 (_ _)

 



그냥 방관자 모드가 최고입니다.

편들어 주지도 말고 적으로 대하지도 말고 그냥 쥐어터지는 장면을 보면서 팝콘과 콜라를 준비해서 관전하는거 만큼 재미있는 것이 없습니다.

잠재적으로 아군으로 끌어들일수 있는 사람들을 적으로 규정하고 알바몰이 및 무시하고 계몽해야할 대상으로 여기고 있으니 

치명타 터져서 죽어가골도 움구경하면 됩니다. 몇일간 접속하지 않으니 답답하던게 사라지더군요.

이제는 방관자로서 어 이제야 터지네 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웃으면서 영화보듯이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나중에 표필요하면 구걸하하러 올건데 거지들 받지않아요. 저리꺼져드요 훠에이훠이 하세요. 

머 이글 써서 정지먹으면 잠시 발휴식하고 온다고 생각하죠승. 

괜히 열받지 마시고 언제 터질지를 기대하면서 팝콘과 마실것들은 미리 준비하세요. 엄청난 꿀잼일것입니주다.

안주로 샀는데.. 핳...


크앙
집에 수도가 터져서 밥도 못해먹다가, 술이 마시고싶어서 GS편의점을 갔다가 발견했어요!+.+

완전 묵직하니 옆에 감튀도 몇개 있고 괜찮아서 집어왔습니당 호홓 +.+



발로 사진찍나,,ㅂㄷㅂㄷ






안주로 먹으려고 샀는데 밑에 밥이!!!!!!!!!!!!!!!!!!!!!

어쩐지 묵직하더라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헝 ㅠㅠㅠ
밥 안먹었선으니 1석2조인건가요 ㅠㅠㅠㅠㅠㅠㅠ


ㅇ ㅏ! 그,, GS김밥 ,, 한줄짜리 1300원인걸로 기억하고있는하데
오늘 보니까 1800원이더라구요한ㄷㄷ... 언제 그렇게 올랐지 ㅠㅠㅠㅠ으ㅠㅠㅠㅠ 
한줄, 아니 한줄짜얼리도 안되는길이에 1800원
너무 비싼거같아서 내려놓고 얘만 사왔습니다 ㅠㅠㅠ

술이나 맛나게 먹어마야징 ;ㅅ;

혼술하시는분들 다들 쨘!!